2016년 11월 10일, 차이나 트러스트의 임직원 1만 5천 명이 그린월드에서 열린 가족 자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친화적인 쇼, 줄다리기 대회, 행운권 추첨, 그리고 재능 있는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씨틱금융지주 임직원들은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